움찬국어독해학원
움찬국어독해학원 내신분석

인천현송중학교
1학년 국어 시험 분석

2025학년도 2학기 1회고사(중간) 국어 · 2025. 10. 21. 시행
1~23번 · 89점 분석 (8쪽 미확보) 품사 23점 · 소설 32점 킬러문항 5선 공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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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시험 개요

2025년 10월 21일 4교시에 치러진 인천현송중학교 1학년 국어 2학기 1회고사입니다. 시험지 표기로는 선다형 26문항, 8쪽 구성입니다. 학교 정답표가 없어 전 문항을 직접 풀고, 확보한 채점 시험지의 채점 표시와 대조해 정답을 확정했습니다.

⚠️ 8쪽(24~26번)은 자료에 없습니다. 이 리포트는 확보한 1~7쪽, 곧 1~23번(89점)만 분석했습니다. 100점 만점이라면 24~26번은 3문항 11점으로 추정되며, 아래 모든 집계에서 '미확보'로 따로 표시했습니다.
출제 범위 (확보한 시험지 기준)
토의 · 현대소설 「동백꽃」 · 고전소설 「홍길동전」 · 대중 매체와 개인 인터넷 방송 · 언어폭력과 말의 힘 · 품사
총 문항 수
26문항 (분석 23문항)
분석한 배점
89점 (미확보 11점 추정)
선택형
26문항
서답형
0문항 (시험지 표기 기준)
배점 구조 (1~23번)
3점 × 7문항 + 4점 × 12문항 + 5점 × 4문항(7·14·20·23번) = 89점
💡 확인된 89점 가운데 품사 23점, 소설 두 편 32점으로 두 영역이 55점을 차지합니다. 5점 문항 4개 중 2개(20·23번)가 품사여서, 품사를 '이름'이 아니라 문장 안에서 판별하는 힘이 점수를 가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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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문항별 분석표
번호배점정답영역제재유형핵심 포인트난이도
13④듣기·말하기토의개념 확인자료는 주제 부합·객관성·출처가 기준 — '수준 높은 전문 정보만'은 부적절하
24②듣기·말하기토의개념 확인원탁 토의는 대등한 관계, 절차는 주제 선정이 먼저중
34④듣기·말하기쓰레기 문제 토의내용 이해사회자가 끼어든 발언을 제지하고 발언 기회를 돌려줌중
43⑤듣기·말하기쓰레기 문제 토의내용 이해남의 말 중간에 끼어들어 목소리를 높이는 태도하
54④현대소설김유정 「동백꽃」내용 이해갈등의 실마리는 '감자', 동백꽃은 화해의 배경중
64①*현대소설「동백꽃」내용 이해(나) 감자를 거절당한 점순이의 무안함상
75③현대소설「동백꽃」서술·구성닭을 때려죽인 장면이 절정, 전체는 역순행 구성상
83⑤현대소설「동백꽃」어휘·문법'싱둥겅둥'은 일을 대강대강 하는 모양하
94①현대소설「동백꽃」서술·구성주인공 '나'가 서술하는 1인칭 주인공 시점하
104②고전소설허균 「홍길동전」내용 이해배경 묘사로 사건을 암시하는 작품이 아님중
114④고전소설「홍길동전」내용 이해'초낭'은 대감의 또 다른 첩 / '소인'은 부자 관계를 드러내는 말이 아님상
124③고전소설「홍길동전」자료 적용서자는 벼슬길이 막힌 신분 제도에 대한 불만중
134⑤매체대중 매체·개인 방송자료 적용개인 방송은 생산자와 수용자의 구분이 흐림중
145⑤매체방송 심의 규정자료 적용규정은 대중 매체에만 적용 — '모두 반드시 준수'는 부적절중
154③매체방송 자막 사례 기사자료 적용대중 매체가 개인 방송만큼 자율성을 보장받지는 않음중
164③언어생활동물 대사 5개자료 적용날지 못하는 것은 '장애'가 아니라 신체적 특징중
173①언어생활이기주 「말의 품격」내용 이해말은 뱉은 사람에게 되돌아온다 → '말이 씨가 된다'하
183①문법품사개념 확인분류 기준은 형태·기능·의미 세 가지하
194②문법관형사어휘·문법띄어 쓴 '이'는 체언을 꾸미는 관형사중
205④문법조사어휘·문법'이다'는 조사, '-구나'·'-는'은 어미, 띄어 쓴 '이'는 관형사상
213③문법수사·관형사어휘·문법단위 명사 앞의 '두'는 수 관형사중
223③문법동사·형용사어휘·문법'무뚝뚝하고'는 상태를 나타내며 활용하는 형용사중
235②문법관형사·부사어휘·문법'노란'은 형용사, '그에게'의 '그'는 대명사상
24~2611—8쪽 미확보 — 분석에서 제외 (배점은 100점 만점 기준 추정)

※ 학교 정답표 미확인. 정답은 자체 풀이이며, 확보한 채점 시험지의 채점 표시와 22문항이 일치했습니다. * 6번은 채점 시험지에 ④로 고쳐 적혀 있으나 자체 풀이는 ①입니다(4장 참고). 학교 정답표로 확인이 필요합니다. 주황 음영 = 킬러문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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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영역별 출제 분포

문법(품사)과 현대소설이 가장 크고, 나머지 네 영역이 7~14점씩 고르게 나뉘었습니다. 막대 길이는 배점 기준입니다.

듣기·말하기 — 토의 (1~4번)4문항 · 14점
현대소설 — 「동백꽃」 (5~9번)5문항 · 20점
고전소설 — 「홍길동전」 (10~12번)3문항 · 12점
매체 — 대중 매체와 개인 방송 (13~15번)3문항 · 13점
언어생활 — 언어폭력·말의 힘 (16~17번)2문항 · 7점
문법 — 품사 (18~23번)6문항 · 23점
미확보 — 8쪽 (24~26번)3문항 · 11점(추정)
문항 유형별 분포 (23문항)
내용 이해
7문항
어휘·문법
6문항
자료 적용
5문항
개념 확인
3문항
서술·구성
2문항
난이도 분포 (23문항 · 89점)
6
하 · 19점
12
중 · 47점
5
상 · 23점
📊 '상' 5문항(23점) 중 3문항(6·7·11번)이 소설, 2문항(20·23번)이 품사입니다. 5점 문항 4개 가운데 3개(7·20·23번)가 '상'이어서, 이 5문항을 모두 놓치면 나머지를 다 맞혀도 77점입니다. 성취도 A(90점 이상)는 여기서 갈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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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킬러문항 심층 분석 (1/5)
20품사 — 조사의 개수가 다른 문장 고르기 (5점)
상 · 정답 ④
💡 핵심 포인트
다섯 문장의 조사를 세면 ①·②·③·⑤는 3개, ④만 2개('대로', '은')입니다. ④의 띄어 쓴 '이'는 뒤의 명사를 꾸미는 관형사이고, 문장 끝의 '-구나'는 어미여서 조사가 아닙니다. 반대로 ⑤의 '이다'는 서술격 조사이므로 개수에 넣어야 합니다.
🔍 왜 어려웠을까?
틀리는 길이 두 갈래입니다. ④의 '이'를 조사로 세면 다섯 문장이 모두 3개가 되어 답이 사라지고, ⑤의 '이다'를 빼고 세면 ⑤가 2개로 보여 ⑤를 고르게 됩니다. 여기에 조사가 두 개 겹친 말(부산까지는)과 부사 뒤에 붙은 조사(빨리도)까지 있어, 조사·어미·관형사를 한 문항에서 모두 구별해야 합니다.
🚀 단계별 공략 솔루션
  • 앞말에 붙여 쓴 말만 후보로 조사는 반드시 앞말에 붙습니다. 띄어 쓴 '이'는 후보에서 뺍니다.
  • 앞말이 용언 어간이면 어미 '좋아하-는', '맛있-구나'처럼 동사·형용사 뒤에 붙은 것은 조사가 아닙니다.
  • '이다'는 조사로 센다 체언 뒤의 '이다'는 활용을 해도 서술격 조사입니다.
  • 겹친 조사는 하나씩 나눠 센다 '까지+는', '에서'처럼 끊어 본 뒤 문장별 개수를 옆에 적고 비교합니다.
📚 필요 개념
  • 조사의 종류: 격 조사 · 보조사 · 접속 조사
  • 서술격 조사 '이다'와 어미의 구별
  • 지시 관형사 '이·그·저'와 조사 '이'의 구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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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킬러문항 심층 분석 (2/5)
23품사 — 관형사와 부사가 모두 쓰인 문장 묶기 (5점)
상 · 정답 ②
💡 핵심 포인트
조건을 채우는 문장은 ㄱ(관형사 '옛' + 부사 '풍덩'), ㄷ(관형사 '그' + 부사 '홀로'), ㄹ(부사 '설마' + 관형사 '무슨')입니다. ㄴ의 '노란'은 명사를 꾸미지만 '노랗다'가 활용한 형용사이고, ㅁ은 부사만 둘('가장', '먼저')이라 관형사가 없습니다.
🔍 왜 어려웠을까?
'명사를 꾸미면 관형사'라고 외운 학생은 ㄴ을 넣어 ③을 고릅니다. 또 '그'가 두 번 나오는데, ㄷ의 '그'는 뒤의 명사를 꾸미는 관형사이고 ㄹ의 '그'는 조사 '에게'가 붙은 대명사입니다. ㄹ은 '그'가 아니라 '무슨' 덕분에 조건을 채운다는 점까지 가려내야 합니다.
🚀 단계별 공략 솔루션
  • 부사부터 표시 용언이나 문장 전체를 꾸미는 말(풍덩, 사뿐히, 홀로, 설마, 가장, 먼저)을 먼저 찾습니다.
  • 체언 앞의 꾸미는 말에 '활용 테스트' 기본형으로 바꿀 수 있으면(노란 → 노랗다) 용언이고, 형태가 하나뿐이면(옛, 그, 무슨) 관형사입니다.
  • '조사 테스트' 뒤에 조사가 붙어 있으면(그에게) 관형사가 아니라 체언입니다.
  • 문장별로 O/X 두 칸 관형사 칸, 부사 칸을 채운 뒤 둘 다 O인 문장만 묶습니다.
📚 필요 개념
  • 관형사와 용언의 관형사형(관형어 ≠ 관형사)
  • 지시 관형사와 지시 대명사의 구별
  • 성분 부사와 문장 부사('설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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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킬러문항 심층 분석 (3/5)
11「홍길동전」 — ㉠~㉤ 인물 지칭어 이해 (4점)
상 · 정답 ④
💡 핵심 포인트
'초낭'은 대감이 총애하는 인물이자 길동에게 의붓어미가 되는 사람, 곧 대감의 또 다른 첩입니다. 여기서 당시 양반이 첩을 여럿 두었다는 사실을 읽어 낼 수 있으므로 ④가 적절합니다.
🔍 왜 어려웠을까?
가장 끌리는 오답은 ②입니다. 길동과 대감이 부자 사이인 것은 사실이지만, '소인'은 신분이 낮은 사람이 윗사람 앞에서 자신을 낮추는 말입니다. 아들이 아버지에게 쓰는 말은 '소자'입니다. 길동이 '소인'이라 한 것은 오히려 아들로 말할 수 없는 서자의 처지를 보여 줍니다. 앞 절반이 사실이어도 뒤 절반의 해석이 틀린 선지입니다.
🚀 단계별 공략 솔루션
  • 지칭어마다 '누가 누구를' 표로 정리 서술자가 부른 말인지, 인물이 자신이나 상대를 부른 말인지 구분합니다.
  • 선지를 사실과 해석으로 끊기 '~이지만/~으로' 앞(사실)과 '~을 알 수 있다' 앞(해석)을 따로 검증합니다.
  • 극단 표현 점검 ①의 '같은 대우', ⑤의 '모든 갈등이 완전히'처럼 범위를 넓힌 말은 지문에서 반례를 찾습니다.
  • 시대 배경과 연결 적서 차별, 호부호형 금지, 축첩 제도에 비추어 남은 선지를 확정합니다.
📚 필요 개념
  • 적서 차별과 호부호형(呼父呼兄)
  • '소인'과 '소자'의 쓰임 차이
  • 작품에 반영된 조선 시대의 가족·신분 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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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킬러문항 심층 분석 (4/5)
6「동백꽃」 — (나)~(바) 장면별 인물 심리 (4점)
상 · 정답 ① (확인 필요)
💡 핵심 포인트
(나)에서 '나'는 점순이가 내민 감자를 돌아보지도 않고 밀어냅니다. 그러자 점순이는 얼굴이 새빨개지고 눈물까지 어립니다. 호의를 거절당한 점순이의 무안함이므로 ①이 적절합니다.
🔍 왜 어려웠을까?
다섯 장면마다 심리의 주체와 감정 이름을 동시에 맞춰야 합니다. (라)의 점순이는 당혹한 것이 아니라 '나'의 약을 올리고 있고, (마)의 '나'는 호드기만 부는 점순이를 보고 분해서 치를 떱니다. 무심함과는 반대입니다. (바)의 점순이는 어머니 목소리에 겁을 먹고 몰래 내려갑니다.
🚀 단계별 공략 솔루션
  • 장면마다 한 줄 요약 '누가 · 무엇을 했고 · 상대가 어떻게 반응했나'를 (나)~(바) 옆에 적습니다.
  • 선지의 주체부터 확인 '점순이의'인지 "'나'의"인지에 밑줄을 긋고, 그 인물의 반응이 나온 문장을 찾습니다.
  • 감정 어휘를 근거 표현과 대조 얼굴이 붉어짐·눈물 → 무안함, 치가 떨림 → 분노처럼 짝을 맞춥니다.
📚 필요 개념
  • 행동·표정 묘사에서 심리 추론하기
  • 심리 어휘 구별: 무안함 · 당혹감 · 무심함 · 미안함
  • 눈치 없는 서술자 '나'와 실제 상황의 차이

※ 확보한 채점 시험지에는 이 문항의 답이 ④로 고쳐 적혀 있습니다. 자체 풀이는 ①이며, (마)의 '나'는 분노하고 있어 ④ '무심함'은 지문과 맞지 않습니다. 학교 정답표로 확인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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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킬러문항 심층 분석 (5/5)
7「동백꽃」 — ㉠~㉤ 구성과 갈등 (5점)
상 · 정답 ③
💡 핵심 포인트
㉢은 '나'가 점순네 수탉을 때려죽이는 장면으로, 두 인물의 갈등이 가장 높아지는 절정입니다. 따라서 ③이 적절합니다.
🔍 왜 어려웠을까?
㉠은 작품의 첫 문장이라 '갈등의 시작'으로 읽기 쉽지만, 갈등은 나흘 전 감자 사건에서 이미 시작되었습니다. ㉡은 바로 그 과거로 거슬러 가는 대목이므로 순행이 아니라 역순행입니다. ㉣의 눈물은 닭을 죽인 뒤의 두려움에서 나온 것이고, ㉤은 새 갈등의 예고가 아니라 화해입니다. 구성 단계, 시간 순서, 인물 심리를 한 문항에서 모두 묻는 5점 문항입니다.
🚀 단계별 공략 솔루션
  • 사건을 실제 일어난 순서로 다시 배열 감자 거절 → 닭 괴롭힘 → 닭싸움 → 수탉을 죽임 → 화해. 글에 나온 순서와 다르면 역순행입니다.
  • 구성 5단계에 배치 갈등이 가장 커지는 사건을 절정에, 풀리는 사건을 결말에 놓습니다.
  • 밑줄 앞뒤 두 문장 읽기 ㉣처럼 심리를 묻는 밑줄은 바로 앞 문장에 이유가 있습니다.
  • '처음으로', '순행적' 같은 단어 검증 선지의 한 단어가 시간 순서와 맞는지 확인합니다.
📚 필요 개념
  • 소설의 구성 단계: 발단 · 전개 · 위기 · 절정 · 결말
  • 순행적 구성과 역순행적 구성
  • 갈등의 원인과 해소 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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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시험 분석 그래프
영역별 예상 정답률
토의
78%
현대소설
66%
고전소설
62%
매체
70%
언어생활
80%
문법(품사)
58%

토의와 언어생활은 교과서 개념을 그대로 확인하는 문항이 많아 정답률이 높을 것으로 봅니다. 소설은 '상' 3문항(6·7·11번)이 몰려 있고, 품사는 6문항 중 5점 문항이 둘이어서 가장 낮게 예상합니다.

난이도별 예상 정답률
하 (6문항)
86%
중 (12문항)
68%
상 (5문항)
40%

전 문항이 선택형이라 서답형 비교 대신 난이도별로 봅니다. '중' 12문항이 47점으로 가장 큰 덩어리입니다. 매체 3문항과 품사 3문항(19·21·22번)처럼 선지를 끝까지 읽으면 맞힐 수 있는 문항에서 실수를 줄이는 것이 먼저입니다.

※ 정답률은 문항 난이도를 바탕으로, 학교 수준을 '일반'으로 가정해 추정한 예상치이며 학교 실측 통계가 아닙니다. 24~26번은 포함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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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학습 전략 및 총평

이번 시험 결과를 바탕으로 2학기 2회고사를 위한 학습 방향을 제시합니다. 중학교는 성취도(A~E) 절대평가이므로, 목표는 개념을 헷갈리지 않게 만드는 것입니다.

🎯 다음 시험 학습 전략
  • 품사는 세 가지 테스트로 판별 — 활용하는가, 조사가 붙는가, 무엇을 꾸미는가. 이름을 외우는 대신 문장마다 이 순서로 확인합니다(19·21·22·23번, 15점).
  • 조사에 동그라미 치는 연습 — 교과서 문장 열 개씩 조사만 표시합니다. '이다'는 넣고, 어미와 띄어 쓴 '이·그·저'는 뺍니다(20번, 5점).
  • 소설은 사건 순서표부터 — 실제 일어난 순서와 글에 나온 순서를 나란히 적고 구성 단계를 붙입니다. 장면마다 '누구의 어떤 마음'인지도 한 줄로 적습니다(6·7번).
  • 고전소설은 호칭과 시대 배경 정리 — 인물이 서로를 부르는 말과 그 이유를 신분 제도와 묶어 정리합니다(10·11·12번).
  • 선지를 사실과 해석으로 끊어 읽기 — 매체·토의 문항은 앞 절반만 맞는 선지가 오답입니다. '모두', '반드시', '완전히'에 표시하는 습관을 들입니다(3·13·14·15번).
"품사 23점과 소설 32점, 개념을 구별하는 힘이 점수를 가른다"
토의·매체·언어생활은 교과서 개념을 확인하는 수준으로 평이했습니다. 변별은 품사와 소설에서 나왔습니다. 조사와 어미, 관형사와 형용사, 관형사와 대명사처럼 비슷한 것을 문장 안에서 가려내는 문항과, 소설의 시간 순서·인물 심리를 정확히 짚는 문항이 5점과 '상'에 몰려 있습니다. 8쪽(24~26번)이 확보되면 이 부분을 더해 리포트를 완성하겠습니다.